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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2권 260
The Mortal Instruments/2 City of Ashes
2014. 6. 27. 06:49
마법사의 짤막한 연설을 듣는 동안 분노가 끓어오른 제이스의 눈이 호박색에서 금색으로 변했다.
"아뇨." 제이스가 마침내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우리 친구와 데이트하는 마법사는 당신밖에 없거든요."
알렉이 지키려한 비밀을 제이스가 막 말하니까 매그너스는 더 꽁기하지않을까?
누군 말 안하고싶어서 말 안하는줄아나
가뜩이나 답답한데 다른누구도 아닌 제이스 네놈이 파르르파르르
그럼에도 이 다음날 부모님 앞에서의 커밍아웃도 막아준 매그너스의 친절함ㅠㅠㅠㅠ
"아뇨." 제이스가 마침내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우리 친구와 데이트하는 마법사는 당신밖에 없거든요."
알렉이 지키려한 비밀을 제이스가 막 말하니까 매그너스는 더 꽁기하지않을까?
누군 말 안하고싶어서 말 안하는줄아나
가뜩이나 답답한데 다른누구도 아닌 제이스 네놈이 파르르파르르
그럼에도 이 다음날 부모님 앞에서의 커밍아웃도 막아준 매그너스의 친절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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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새도우헌터 2권 306
The Mortal Instruments/2 City of Ashes
2014. 6. 27. 06:47
알렉이 담대함의 룬을 시험삼아 그렸을 때
클라리의 룬을 시험해보려는데 제이스는 적합하지 않고 루크는 마크의 효력을 나타낼 수 없는 몸이고...
그러니 알렉이 자기에게 필요한 룬 같다고 자기한테 실험해보라고 나서는데 상황상 알렉밖에 없긴하지만
그래도 빼지않고 선뜻 나서는 부분에서 참 애도 착하다? 성실하다? 클라리를 많이 믿게되었다 싶었음ㅋㅋ
룬을 그리고 효력이 나타나나 보려면 겁나는게 있어야는데 마땅한게 없는 중에
알렉의 부모님과 이사벨 등이 나타나는데 그때 빠르게 알렉을 살피는 매그너스..
알렉은 룬의 효력에 겁을 상실하고 커밍아웃을 하려하는데ㅋ
그 대담함은 룬의 효력일뿐이지 원래의 알렉이 자기성향을 부모에게 알리는걸 두려하는걸
매그너스는 알기에 알렉의 의식을 잃게 하는데.. 이게 의식을 깨운건지 룬의 효력을 뺐은 건지..
여하튼 매그너스는 틈을 놓치지않는 킹왕짱이고 알렉에게 친절하고ㅠㅠㅠㅠ 멋진 남치뉴ㅠ
그리고 알렉은~
그렇게 친절한 행동을 한 매그너스지만 알렉의 화법에 알렉을 덜떨어진 사람보듯해서 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그너스는 자기가 알렉이 말 못하게 막아주기도 했지만 그래도 저렇게 전면 부정하는걸 보고 좀 꽁해진듯도 하고..
매그너스 착하다ㅠㅠㅠ 알렉줘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클라리의 룬을 시험해보려는데 제이스는 적합하지 않고 루크는 마크의 효력을 나타낼 수 없는 몸이고...
그러니 알렉이 자기에게 필요한 룬 같다고 자기한테 실험해보라고 나서는데 상황상 알렉밖에 없긴하지만
그래도 빼지않고 선뜻 나서는 부분에서 참 애도 착하다? 성실하다? 클라리를 많이 믿게되었다 싶었음ㅋㅋ
룬을 그리고 효력이 나타나나 보려면 겁나는게 있어야는데 마땅한게 없는 중에
알렉의 부모님과 이사벨 등이 나타나는데 그때 빠르게 알렉을 살피는 매그너스..
알렉은 룬의 효력에 겁을 상실하고 커밍아웃을 하려하는데ㅋ
그 대담함은 룬의 효력일뿐이지 원래의 알렉이 자기성향을 부모에게 알리는걸 두려하는걸
매그너스는 알기에 알렉의 의식을 잃게 하는데.. 이게 의식을 깨운건지 룬의 효력을 뺐은 건지..
여하튼 매그너스는 틈을 놓치지않는 킹왕짱이고 알렉에게 친절하고ㅠㅠㅠㅠ 멋진 남치뉴ㅠ
그리고 알렉은~
그렇게 친절한 행동을 한 매그너스지만 알렉의 화법에 알렉을 덜떨어진 사람보듯해서 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그너스는 자기가 알렉이 말 못하게 막아주기도 했지만 그래도 저렇게 전면 부정하는걸 보고 좀 꽁해진듯도 하고..
매그너스 착하다ㅠㅠㅠ 알렉줘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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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새도우헌터 1권 312
The Mortal Instruments/1 City of Bones
2014. 6. 27. 06:44
제이스는 더이상 대꾸하지 않고 아까보다 더 세게 초인종을 눌렀다.
이번에는 매그너스가 응답을 했다. 그의 목소리가 입구의 작은 통로를 따라 터져 나왔다.
"누가 감히 내 휴식을 방해해?"
제이스는 바짝 긴장하는 표정이었다. "제이스 웨이랜드입니다. 기억하세요? 클레이브 출신."
"아, 기억하지." 매그너스가 갑자기 활기를 띄는 듯했다. "눈이 파란 친구였지?"
"그건 알렉이고요." 클라리가 기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거들었다.
"제 눈은 황금색이라고 흔히 그러더군요." 제이스가 인터폰에 대고 말했다. "그리고 빛이 나죠."
"아, 자네였군." 매그너스가 실망한 투로 말했다.
그토록 마음이 심란하지 않았더라면 클라리는 아마 그 대목에서 웃음을 터트렸을 것이다.
말렉 첫키스 이야기에서 알렉이 말한 내용중에
제이스도 매그너스가 알렉에게 호감을 갖고있다고 말했다고 뭐라하는 내용이 있는데
그 마법사가 날 너로 착각하더라ㅋ 정도로 이야기했던건가 싶어서ㅋ
그나저나 1권때만해도 매그너스 눈치를 좀 보던 제이스가 새롭다......ㅋㅋㅋㅋㅋㅋ
그는 용이 그려진 비단 기모노를 입고 있었고, 머리에는 황금색 터번을 쓰고 있었으며,
짜증을 간신히 억누른 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자고 있었어." 그는 거만하게 말했다.
-
매그너스네 고양이 이름은 chairmanmeow....
이번에는 매그너스가 응답을 했다. 그의 목소리가 입구의 작은 통로를 따라 터져 나왔다.
"누가 감히 내 휴식을 방해해?"
제이스는 바짝 긴장하는 표정이었다. "제이스 웨이랜드입니다. 기억하세요? 클레이브 출신."
"아, 기억하지." 매그너스가 갑자기 활기를 띄는 듯했다. "눈이 파란 친구였지?"
"그건 알렉이고요." 클라리가 기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거들었다.
"제 눈은 황금색이라고 흔히 그러더군요." 제이스가 인터폰에 대고 말했다. "그리고 빛이 나죠."
"아, 자네였군." 매그너스가 실망한 투로 말했다.
그토록 마음이 심란하지 않았더라면 클라리는 아마 그 대목에서 웃음을 터트렸을 것이다.
말렉 첫키스 이야기에서 알렉이 말한 내용중에
제이스도 매그너스가 알렉에게 호감을 갖고있다고 말했다고 뭐라하는 내용이 있는데
그 마법사가 날 너로 착각하더라ㅋ 정도로 이야기했던건가 싶어서ㅋ
그나저나 1권때만해도 매그너스 눈치를 좀 보던 제이스가 새롭다......ㅋㅋㅋㅋㅋㅋ
그는 용이 그려진 비단 기모노를 입고 있었고, 머리에는 황금색 터번을 쓰고 있었으며,
짜증을 간신히 억누른 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자고 있었어." 그는 거만하게 말했다.
-
매그너스네 고양이 이름은 chairmanme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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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2권 340
The Mortal Instruments/2 City of Ashes
2014. 6. 27. 06:39
알렉이 훈련실로 돌아왔을 때 제이스는 손목의 통증을 잊으려고
춤추는 소녀들을 상상하며 바닥에 누워 있었다. 효과는 별로 없었지만.
"뭐해?" 희미하게 반짝이는 감옥 벽에 최대한 가까이 무릎을 꿇으며 알렉이 물었다.
제이스는 알렉이 이런 질문을 할 때는 정말로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고,
한 때는 이것이 귀엽게 느껴졌다는 사실을 떠올리려고 애썼다. 그러나 실패했다.
"바닥에 누워서 몸부림 좀 쳐보려고." 제이스가 투덜대듯 말했다. "그러고 나면 긴장이 좀 풀리거든."
"정말? 아...... 빈정대는거구나. 좋은 징조네." 알렉이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렉의 귀여운 호기심 ^q^ 반응도 귀엽다ㅋㅋㅋㅋㅋ
2권 153p에서 알렉이 매그너스가 책을 펼쳤을 때 본 것도 알렉은 순수한 호기심으로 한 행동이겠지만
거기에 매그너스는 좋았던거다 뭐 그런 생각이 들어서ㅋ
342
제이스가 알렉을 보았다. 그 숨김없고 정직한 얼굴을, 흔들림 없는 푸른 눈을.
~
"시끄러, 알렉. 그리고 쳐다보지 마. 도움이 안 되니까."
새삼 알렉이 제이스를 얼마나 대단하게 생각하는지...
대단하게 생각한다기보다 믿는다고 해야하나 그런류라고 해야할텐데 어째 설명이 안되고ㅋㅋㅋ
그러는중에 제이스가 알렉에게 하는 행동이 알렉을 정말 친밀하고 귀엽게..는 내 콩깍진가..
여하튼 친밀하게 느끼고 있구나 싶어서 괜히 ㅎㅎㅎㅎㅎㅎㅎ 거리는 뭐 그런...?
춤추는 소녀들을 상상하며 바닥에 누워 있었다. 효과는 별로 없었지만.
"뭐해?" 희미하게 반짝이는 감옥 벽에 최대한 가까이 무릎을 꿇으며 알렉이 물었다.
제이스는 알렉이 이런 질문을 할 때는 정말로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이고,
한 때는 이것이 귀엽게 느껴졌다는 사실을 떠올리려고 애썼다. 그러나 실패했다.
"바닥에 누워서 몸부림 좀 쳐보려고." 제이스가 투덜대듯 말했다. "그러고 나면 긴장이 좀 풀리거든."
"정말? 아...... 빈정대는거구나. 좋은 징조네." 알렉이 말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렉의 귀여운 호기심 ^q^ 반응도 귀엽다ㅋㅋㅋㅋㅋ
2권 153p에서 알렉이 매그너스가 책을 펼쳤을 때 본 것도 알렉은 순수한 호기심으로 한 행동이겠지만
거기에 매그너스는 좋았던거다 뭐 그런 생각이 들어서ㅋ
342
제이스가 알렉을 보았다. 그 숨김없고 정직한 얼굴을, 흔들림 없는 푸른 눈을.
~
"시끄러, 알렉. 그리고 쳐다보지 마. 도움이 안 되니까."
새삼 알렉이 제이스를 얼마나 대단하게 생각하는지...
대단하게 생각한다기보다 믿는다고 해야하나 그런류라고 해야할텐데 어째 설명이 안되고ㅋㅋㅋ
그러는중에 제이스가 알렉에게 하는 행동이 알렉을 정말 친밀하고 귀엽게..는 내 콩깍진가..
여하튼 친밀하게 느끼고 있구나 싶어서 괜히 ㅎㅎㅎㅎㅎㅎㅎ 거리는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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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2권 152
The Mortal Instruments/2 City of Ashes
2014. 6. 27. 06:37
알렉이 제이스의 팔에 손을 엊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발렌타인을 봤어?"
활기 없는 목소리로 제이스가 말을 이었다.
~
"뭐라 그랬어?" 알렉의 손이 제이스의 어깨로 스윽 옷라갔다.
뒤이어 매그너스가 헛기침을 하자 알렉이 곧장 손을 내렸고 얼굴이 달아올랐다.
사이먼은 입을 대지 않은 자신의 커피를 내려다보며 히죽 웃었다.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MI 2권 153
ㅋ..ㅋ..어둠의 다크가 몰려온다ㅋ... 매그너스가 매우 중이스러워보이지만 제쳐두고ㅋㅋ
제이스랑 사이먼이 수근거릴 때 알렉이 찌릿한게 묘하게 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매그너스는 예지몽을 꾸기도 하나보다 싶음?
알렉이 책을 보려고 기울였을 때 매그너스는 좀 좋지 않았을까?
제이스에게만 친밀하게 구는게 아니라 나한테도 다가왔으니까? ^q^;;
그래서 개인적으론 넌 읽을수 없다고 악마의 언어라고 말하는 매그너스의 어투가 매우 다정하게 읽히게되는ㅋㅋㅋ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발렌타인을 봤어?"
활기 없는 목소리로 제이스가 말을 이었다.
~
"뭐라 그랬어?" 알렉의 손이 제이스의 어깨로 스윽 옷라갔다.
뒤이어 매그너스가 헛기침을 하자 알렉이 곧장 손을 내렸고 얼굴이 달아올랐다.
사이먼은 입을 대지 않은 자신의 커피를 내려다보며 히죽 웃었다.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MI 2권 153
ㅋ..ㅋ..어둠의 다크가 몰려온다ㅋ... 매그너스가 매우 중이스러워보이지만 제쳐두고ㅋㅋ
제이스랑 사이먼이 수근거릴 때 알렉이 찌릿한게 묘하게 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매그너스는 예지몽을 꾸기도 하나보다 싶음?
알렉이 책을 보려고 기울였을 때 매그너스는 좀 좋지 않았을까?
제이스에게만 친밀하게 구는게 아니라 나한테도 다가왔으니까? ^q^;;
그래서 개인적으론 넌 읽을수 없다고 악마의 언어라고 말하는 매그너스의 어투가 매우 다정하게 읽히게되는ㅋㅋㅋ